(스마트웹&콘텐츠개발) 프론트엔드 개발자(자바스크립트,리액트) 실무 프로젝트
프레임워크 & AI 활용 자바 기반 풀스택 멀티플랫폼 웹서비스 개발과정
(산대특)_인공지능 데이터분석 및 예측을 활용한 웹서비스 개발과정_양성_지원
심화_클라우드 기반 MSA 적용 ERP 시스템 웹서비스 구현 프로젝트
프로젝트기반 자바(스프링,백엔드)&파이썬(OCR) 풀스택 웹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기반 프론트엔드 (React,Vue) 웹&앱 SW개발자 양성과정
ChatGPT·Claude를 활용한 AI 웹 퍼블리싱 입문: HTML/CSS 실전 기초
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 플랫폼 개발: Spring Boot 실무 가이드
챗GPT-랭체인으로 AI 웹서비스 만들기
리액트(React)와 파이어베이스 (Firebase)로 시작하는 웹 개발 과정
Open API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with Vanilla Javascript
파이썬(python)과 빅데이터 분석 향상과정 (시각화, 판다스)
[UIUX] 풀스택(프론트&백앤드)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바닐라.JS/Javascript)
[UIUX] 풀스택(프론트엔드&백엔드]리액트(React JS) 자바스크립트
C언어
파이썬(Python)) -응용SW 엔지니어링
자바(Java)

다양한 미디어에 걸친 모든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획기적인 혁신을 가져다 줄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을 위한 업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5 (Adobe® Creative Suite® 5, 이하 CS5)’ 가 발표되었다. 에디터 | 정윤희([email protected])

5월 25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ADOBE CS5 신제품 발표회’. 한국의 폭넓은 사용자 층의 강력한 지지를 반영하듯, 무려 3,500 여명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ADOBE CS5 신제품 발표회 현장의 열기를 함께 느껴보자.

이번 여름, 프랑스 남서부의 보부쉐(Boisbuchet) 지역에서 국제 디자인 워크숍이 개최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워크숍은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과 프랑스 퐁피두 센터 및 국제교육문화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프..

리더십을 강화하고 선후배 디자이너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현실적 문제와 대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교류의 장 ‘제5회 여성디자이너리더십 아카데미’를 다녀왔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치러진 1박 2일의 일정 속에서 어느 샌가 좀 더 멋진 여성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글 | 김유미 정글명예리포터 사진 | 박정해

홍익어린이공원이라는 진짜 이름보다는 ‘홍대앞 놀이터’로 불리던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예술시장 프리마켓이 어느덧 9살 생일을 맞았다. 다양한 창작자들과 시민의 소통 기회를 마련해 주었던 이 문화행사가 오는..

디자인은 느끼는 것, 그렇기에 즐겁다 - 요시오카 도쿠진의 스펙트럼 전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요시오카 도쿠진의 첫 한국 전시회인 ‘스펙트럼’ 전이 청담동 뮤지엄닷 비욘드 뮤지엄에서 6월 30일까지 열린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레인보우 처치(Rainbow Church), 빨대만으..

지난 11월 24일 싱가포르 레드 닷 디자인 뮤지엄(Red Dot Design Museum)에서 2009년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세계 각국에서 크리에이티브를 뽐낸 디자이너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진행됐던 이번 시상식은 마치 패션쇼처럼 화려하게 개최되어 레드 닷만의 크리에이티브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책상머리에 앉아 꼼지락꼼지락 종이를 접고 오리고 붙이던 어린 시절, 어쩌면 우리는 그 색색의 종이들이 만들어내는 저 너머의 세상을 몰래 훔쳐 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빨주노초파남보로 넘실대던 호기심 천국…. 스물 일곱 살 청년 줄리엔 벨리에(JULIEN VALLÉ E)는 우리가 접어 버리듯 잊고 있던 그 세상을 다시 눈앞에 펼쳐 보인다.

서울디자인자산 51선은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시간의 장력을 이겨낸 ‘굿디자인’이 가득하다. 서양건축과 전통건축이 공존하는 덕수궁부터 정보디자인으로서의 수선전도까지 여럿이다. 놀라운 점은, 조선시대 양식이 지금의 디자인 범주 안에 꼭 들어맞는다는 것이다.

매혹적이기만 한 젊음에 대해 돋보기를 들이대는 전시가 문을 열었다.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탐구한 젊음의 보고서에 어떤 것들이 적혀 있는지 첫 장을 넘겨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