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기반 프론트엔드 (React,Vue) 웹&앱 SW개발자 양성과정
생성형 AI 시대! 기업에서 원하는 UI/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디자인&퍼블리싱)
프레임워크 & AI 활용 자바 기반 풀스택 멀티플랫폼 웹서비스 개발과정
심화_클라우드 기반 MSA 적용 ERP 시스템 웹서비스 구현 프로젝트
C언어
파이썬(Python)) -응용SW 엔지니어링
자바(Java)
[UIUX] 풀스택(프론트&백앤드)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바닐라.JS/Javascript)
ChatGPT·Claude를 활용한 AI 웹 퍼블리싱 입문: HTML/CSS 실전 기초
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 플랫폼 개발: Spring Boot 실무 가이드
챗GPT-랭체인으로 AI 웹서비스 만들기
리액트(React)와 파이어베이스 (Firebase)로 시작하는 웹 개발 과정
Open API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with Vanilla Javascript
[UIUX] 풀스택(프론트엔드&백엔드]리액트(React JS) 자바스크립트
생성형 AI 시대! 기업에서 원하는 UI/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디자인&퍼블리싱)
[AI Worker] AI기반 디지털 광고영상 &숏폼 마케팅 프로젝트
[AI Worker] AI기반 멀티모달 출판편집디자인 콘텐츠 기획 및 인터랙티브 디지털 퍼블리싱
AI활용 트렌디한 공간마법사(건축설계&VR 실내인테리어디자인)블렌더활용
생성형 AI 시대! 기업에서 원하는 UI/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디자인&퍼블리싱)
AI기반 실무형 3D 영상크리에이터 양성 (방송영상콘텐츠,모션그래픽,영상편집디자인)
[기업연계] AI활용 건축설계·BIM 모델링 프로젝트 실무
(디지털디자인) 생성형 AI 시대! 기업에서 원하는 UI/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디자인&퍼블리싱)
AI+VR활용 건축설계&인테리어디자인(블렌더활용)
프레임워크 & AI 활용 자바 기반 풀스택 멀티플랫폼 웹서비스 개발과정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지리산(智異山)은 전라 지역과 경남 지역에 걸쳐져 있는 산이다. 남한 내륙 최고봉인 천왕봉(1916.77m)을 비롯해 노고단 등을 포함한 거대한 산악군을 형성하고 있는 곳으로 10개의 하천과 아름다운 경치로 등산객들의 발길을 끄는 장소다.

최근 \'디자이너를 위한 70여가지 psd 무료 웹 ui 리소스\'가 스매싱앱스를 통해 공유되었는데,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울 만큼 하이퀄리티의 다양한 리소스여서 국내 디자이너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 보고자 이 글을 통해서 정보를 공유해 드립니다.

요즘 들어 부쩍 디자이너들에게, 또 일반 사람들에게 많이 쓰이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브랜드’라는 용어이지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브랜드팀이나 브랜드전략팀, 브랜드 경험팀 등 다양한 이름의 무언가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라는 단어는 제가 학생 때 ‘로고’나 ‘마크’, ‘아이덴티티’라는 단어로 많이 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주로 ‘메이커’라는 말로 쓰기도 했었죠. ^^

펩시가 아무리 그들을 공격하는 광고를 해도, 피자집, 치킨집의 콜라를 독점한다 해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사실 한가지가 있다. 디자인에 있어서 콜라 업계의 최강은 코카-콜라라는 것. 오리지널 제품의 출시 이후, 수없이 많은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왔던 코카-콜라가 창립 125주년을 맞아 기념 캔 시리즈를 쏟아내고 있다. 수집가들의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리는 것은 물론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전자공학도로 살던 박동윤은 어느 날 디자이너가 되고자 마음 먹었고, 현재는 기술과 디자인의 융합, 협업이 그 자신에게서 자유자재로 개발되고 표현된다. 디자이너가 된 프로그래머는 어쩌면 현 모바일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인재일지도 모른다. 개발만 하는 공학도보다 개발해서 디자인까지 하는 디자이너가 된 박동윤의 작업들은 전 세계를 타깃으로 하는 모바일 캔버스 위를 훨훨 날고 있다.

북촌은 얼마 전 까지는 사진동호회에서 많이 찾는 곳이었으나, 최근에는 북촌한옥 마을이 외국에 소개 되면서,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최근에는 연인들이나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북촌의 다양한 간판에 적용된 글꼴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올 가을, 화려한 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11’이 빛고을 광주에서 펼쳐진다. 그리고 지난 2001년 세계 최초의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개최로 화제를 모았던 ‘타이포잔치’가 10년 만에 재정비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KT의 통합브랜드 olleh 간판에 아트웨어의 풀컬러 LED 클러스터가 적용됨으로써 클러스터의 영역 확대가 기대된다. 풀컬러 클러스터는 빛의 화려한 변화에도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가시광선에서 보이는 색을 빛으로 가장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광원이기도 하다. olleh에서의 사례뿐 아니라 고유한 색상을 통해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 늘고 있어 풀컬러 클러스터의 장점이 기업의 CI나 BI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5월 27일과 6월 10일, 유럽 느낌의 새로운 콘셉트 스토어가 각각 강남 대로변에 오픈했다. 보름정도의 시간 차를 두고 오픈한 두 매장은 전통 베이커리 전문점인 뚜레주르와 커피전문점인 투썸커피. 약간의 차이를 두고는 있지만, 20대 젊은 층을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는 매장이다.

공공디자인에서 사적디자인으로 영역 넓히는 픽토그램 사인
간판은 언제나 진화 중이다. 다양한 기술력과 효과가 적용되고 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기억되기 쉽고, 눈에 띄는 간판이다. 그림을 사용한 픽토그램 문자는 글자를 모르더라도 쉽게 이해가 가능하고, 글자가 넘쳐나는 간판에서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