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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가 통한 듯한 타이포그래피 / PROJECT 허즈밴즈 싱글 앨범 뮤직비디오

    전기가 통한 듯한 타이포그래피 / PROJECT 허즈밴즈 싱글 앨범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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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즈밴즈는 프랑스 남부 마르세이유에서 온 새로운 팝 밴드다. 필립과 나는 그들과 알고 지내고 있었는데 새로운 싱글 ‘드림즈’의 뮤직 비디오를 요청했을 때 우리는 흔쾌히 이 작업을 받아들였다. 처음부터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었다. 비디오는 노래 가사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 다양한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해서 표현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 자연을 닮은 일러스트 / 산드라 이삭슨-‘Beautiful Happy Things’ 展

    자연을 닮은 일러스트 / 산드라 이삭슨-‘Beautiful Happy Things’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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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떠올리게 하는 컬러와 얼굴 가득한 환한 미소. 산드라 이삭슨(Sandra Isaksson)의 일러스트를 보면 금세 떠올리게 되는 이미지다. 최근 한국 야구르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룬 그녀가 첫 개인전을 갖는다.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23일까지 롯데갤러리 잠실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자신의 주요 포스터 작업 30여 점과 아트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 서울, 책의 축제 / 2013 서울국제도서전

    서울, 책의 축제 / 2013 서울국제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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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2013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는 6월 23일까지 코엑스 A, B 홀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도서전은 문학, 예술, 아동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출판사의 특별 할인까지 더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에는 인도가 주빈국으로 선정된 가운데, 총 25개국 563개의 출판사가 참여한다. 또한 ‘조선 활자책 특별전’과 ‘아름다운 책 특별전, ‘지금, 여기 독립출판물’ 등의 전시도 동시에 열린다. (2013

  • 마음을 움직인 장애인 심볼 The Accessible Icon Project

    마음을 움직인 장애인 심볼 The Accessible Icon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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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뉴욕시가 휠체어 형태로 잘 알려진 장애인 심볼(International Symbol of Access)을 교체하기로 했다. 1968년 수산네 쿠푸드(Susanne Koefoed)에 의해 디자인 된 이후 범세계적으로 통용되던 장애인 심볼은 약간의 변형은 있어왔어도, 그 기본적 형태는 40년이 넘도록 변함이 없었다. 이렇듯 그저 당연해 보였던 심볼을 이제와 변경하는 연유는 무엇일까.

  • 멕시코의 정신 / 도메스티코 아이덴티티

    멕시코의 정신 / 도메스티코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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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메스티코의 브랜드 작업을 하면서 마니피에스토 푸투라가 직면했던 어려움은 뻔한 표현과 패러디를 피하면서 어떻게 그 브랜드 속에 멕시코 문화를 심는가 하는 점이었다. 몬테레이의 이 스튜디오는 현대적인 멕시코시티 술집의 아이덴티티를 우아하고 절제된 방법으로 표현하여 그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인생은 하나의 거대한 딴짓이다 / 1인 창작 스튜디오 딴짓의 세상

    인생은 하나의 거대한 딴짓이다 / 1인 창작 스튜디오 딴짓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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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하나의 실험이다.\' 19세기 미국의 사상가인 에머슨이 말했다. 2세기가 지난 지금, 조금 다르게 생각한 누군가가 말했다. \'인생은 거대한 딴짓이다.\'

  • 앞으로의 타이포그래피를 기대하다 / Type Directors Club 2013 Seoul (NY) 展

    앞으로의 타이포그래피를 기대하다 / Type Directors Club 2013 Seoul (NY)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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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Directors Club은 매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우수한 타이포그래피 작품을 모집하고, 수상작 및 우수작은 여러 도시에서 순회전을 개최한다. 서울에서도 작년에 이어 오는 7월 13일까지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 Type Directors Club 2013 Seoul (NY) 展이 열린다. 올해로 59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터, 캘린더, 앨범, 북 디자인 등으로 표현된 총 250여 점에 이르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 한 남자와 그의 목탄 / PROJECT 시크릿 7” 커버 아트웍

    한 남자와 그의 목탄 / PROJECT 시크릿 7” 커버 아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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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7은 7명의 뮤지션이 만드는 곡에 맞는 각각의 자켓 디자인을 하는데 그 디자인을 예술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들에게 맡긴다. 올해는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 엘튼 존(Elton John), 나스(Nas), 제시 웨어(Jessi Ware), 하임(Haim), 로라 말링(Laura Marling) 그리고 닉 그레이크(Nick Drake), 총 7명의 뮤지션이 참여했다. 그리고 이들의 음악에 맞춘 700개의 작품들을 자켓으로 만들었다. 그 디자인들은 4월 13일과 14일에 이스트 런던에서, 20일에는 ‘레코드 스토어 데이’에서 전시되며 판매도 한다.

  • 디자이너 윤호섭 / 자연스럽게, 그저 자연스럽게

    디자이너 윤호섭 / 자연스럽게, 그저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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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종점에서 내려 약도에 나온 설명대로 골목으로 접어들자 한눈에 그의 작업실을 알아볼 수 있었다. 담장 없는 집, 오른쪽엔 정갈한 채마밭. 줄을 맞춰 자란 상추와 치커리의 초록 잎이 싱싱하다. 담 옆 여기저기 놓여 있는 재활용품들의 쓰임새가 궁금해진다. 주인을 기다리는 동안 닫힌 문을 바라본다. 평소엔 문을 활짝 열어두고 오가는 누구라도 들어올 수 있게 한다고 했던가. 저 문 안에서 그는 평소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작업을 할까?

  • 어둠과 디테일에 집착하는 아티스트 / TEN콜렉션 6월의 아티스트, 알렉산더 오토

    어둠과 디테일에 집착하는 아티스트 / TEN콜렉션 6월의 아티스트, 알렉산더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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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생의 젊은 나이이지만, 그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그가 이제 갓 24살의 디자이너라고는 쉽게 믿기 힘들다. 일러스트, 아트 디렉션, 3D, 인터액티브 디자인, 유저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함은 물론이고, 강렬함과 세련됨이 공존하면 보여주는 작품의 완성도가 수준급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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