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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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키델릭한 일러스트레이션 스타일 에드워드 카발로 모나한(EDWARD CARVALHO MONAGHAN),

    사이키델릭한 일러스트레이션 스타일 에드워드 카발로 모나한(EDWARD CARVALHO MONAGHAN),

    조회수 : 14343

    지난 6개월 사이, 네온 타입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고맙게도 우리에겐 3D 아티스트 토마스 버던(Thomas Burden)이 있어 함께 책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토마스 같은 CG 아티스트들 덕분에 아트 디렉터들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타이포그래피 아닌 게 없는 세상, 그래픽 디자이너 보리스 코한

    타이포그래피 아닌 게 없는 세상, 그래픽 디자이너 보리스 코한

    조회수 : 13623

    독일 뮌헨 타이포그래피 협회장으로서, 그리고 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딩 회사 kochan & partner의 대표로서, 마지막으로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누구보다 바쁘게 사는 보리스 코한(boris kochan)을 만났다.

  • 정글 속으로 크리스 호프만(KRIS HOFMANN)

    정글 속으로 크리스 호프만(KRIS HOFMANN)

    조회수 : 13942

    1950년대 이후로 영국에 서식하는 고슴도치의 수가 3천만에서 1백만 마리로 줄었다. “우리는 와일드라이프 에이드가 고슴도치를 원래 서식지로 돌려보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감독 크리스 호프만이 설명한다.

  • 	느낌의 공동체, 네이버 송호성 수석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느낌의 공동체, 네이버 송호성 수석디자이너 크리에이터

    조회수 : 13918

    논리적으로 설득하지 않아도 무언가를 공유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네이버\'라는 느낌을 만드는 사람, 송호성 네이버 수석디자이너를 만났다.

  • 두 남자가 폰트를 만드는 방법, 뮤어맥닐 스튜디오 리뷰

    두 남자가 폰트를 만드는 방법, 뮤어맥닐 스튜디오 리뷰

    조회수 : 14271

    폰트를 만드는 두 명의 영국 디자이너, 해미쉬 뮤어(hamish muir)와 폴 맥닐(paul mcneil). 이들은 2010년부터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어맥닐(muirmcneil)\' 스튜디오를 함께 경영하며, 파라메트릭(parametric)1)이라는 디자인 시스템에 의한 탐험과 시각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 여행의 우아한 동반자 노이에 디자인 스튜디오(NEUE DESIGN STUDIO)

    여행의 우아한 동반자 노이에 디자인 스튜디오(NEUE DESIGN STUDIO)

    조회수 : 15082

    오슬로에 위치한 디자인 스튜디오 노이에가 경합 끝에 노르웨이 여권 디자인의 우승을 차지했다. ‘노르웨이의 풍경’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 여권은 기능면에서도 훌륭하지만 미적으로도 아름다워서 진정한 디자인 명품의 자격이 있다.

  • 라마랑 캐스트 아이언 디자인(CAST IRON DESIGN)

    라마랑 캐스트 아이언 디자인(CAST IRON DESIGN)

    조회수 : 14474

    콜로라도에 위치한 스튜디오 캐스트 아이언을 함께 설립한 조나단 블랙(Jonathan Black)과 리처드 로체(Richard Roche)에 따르면, 그들은 역사적 인물 체 게바라의 이미지와 거리를 두려고 일부러 ‘재치 있고, 밝으며 우스꽝스럽고 재미있는’ 아이덴티티를 만들기로 했다.

  • 50~60년대 영화 오프닝 시퀀스의 혁신, 그래픽 디자이너 솔 바스 솔 바스

    50~60년대 영화 오프닝 시퀀스의 혁신, 그래픽 디자이너 솔 바스 솔 바스

    조회수 : 15339

    솔 바스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스타일을 대표하는 표징이 되었다는 데에 이견을 달 이들은 없을 것이다. 영화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의 선구자이자, 오스카 트로피까지 거머쥔 바 있는 진짜 할리우드 스타, 그래픽디자이너 솔 바스에 대해 알아보자.

  • 뼛속까지 디자이너, 디자이너 김보휘 크리에이터

    뼛속까지 디자이너, 디자이너 김보휘 크리에이터

    조회수 : 13526

    김보휘 디자이너는 오랫동안 영상작업을 해왔다. 그래서 미디어아티스트로 알려지기도 했다. 하루에 하나씩 작업을 하던 시기도 있었다. 하고 싶어서 무작정 시작했지만 부족한 것이 많아서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그의 웃는 얼굴이 순하다. 전공자가 아니라서 부족함이 많다고 겸손하게 말하지만 적어도 그는 둘째가라면 서운할 만큼, 참 부지런한 디자이너다.

  • 오픈 세션 카란 싱(KARAN SINGH)

    오픈 세션 카란 싱(KARAN SINGH)

    조회수 : 13294

    IBM은 2014년 US 오픈의 공식 파트너로 LCD 사운드시스템의 제임스 머피(James Murphy)와 팀을 이뤄 US 오픈 세션 페이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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