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기반 프론트엔드 (React,Vue) 웹&앱 SW개발자 양성과정
생성형 AI 시대! 기업에서 원하는 UI/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디자인&퍼블리싱)
프레임워크 & AI 활용 자바 기반 풀스택 멀티플랫폼 웹서비스 개발과정
심화_클라우드 기반 MSA 적용 ERP 시스템 웹서비스 구현 프로젝트
C언어
파이썬(Python)) -응용SW 엔지니어링
자바(Java)
[AI융복합과정] AI POT 2급 프롬프트 활용으로 시작하는 스마트워크
공공데이터를 이용하는 서울시 교통량 예측 시스템 개발
내 데이터로 완성하는 AI 서비스 개발
[UIUX] 풀스택(프론트&백앤드)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바닐라.JS/Javascript)
Open API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with Vanilla Javascript
[UIUX] 풀스택(프론트엔드&백엔드]리액트(React JS) 자바스크립트
생성형 AI 시대! 기업에서 원하는 UI/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디자인&퍼블리싱)
생성형 AI 시대! 기업에서 원하는 UI/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디자인&퍼블리싱)
[AI Worker] AI기반 디지털 광고영상 &숏폼 마케팅 프로젝트
[AI Worker] AI기반 멀티모달 출판편집디자인 콘텐츠 기획 및 인터랙티브 디지털 퍼블리싱
AI활용 트렌디한 공간마법사(건축설계&VR 실내인테리어디자인)블렌더활용
AI기반 실무형 3D 영상크리에이터 양성 (방송영상콘텐츠,모션그래픽,영상편집디자인)
[기업연계] AI활용 건축설계·BIM 모델링 프로젝트 실무
(디지털디자인) 생성형 AI 시대! 기업에서 원하는 UI/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디자인&퍼블리싱)
AI+VR활용 건축설계&인테리어디자인(블렌더활용)
프레임워크 & AI 활용 자바 기반 풀스택 멀티플랫폼 웹서비스 개발과정
(산대특)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 실무과정_지원
[AI Worker] 서울지역 신기술(AI) 디지털 뷰티 커머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시집 다시 엮기 프로젝트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선데이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선데이의 독립출판 브랜드인 도그북스에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시집 다시 엮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육사의 <청포도>, 윤동주의 <서시>

타이포그래피는 오직 가독성이 유일무이한 목적이 되어야 할까? 개성 넘치는 디자인 조형성을 갖출 순 없을까? 이에 대한 답은 위트 넘치는 타이포그래피 전시,<Type Scape: 국

“BWH 브랜드는 안정성, 신뢰성과 전통성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제작 방식 또한 대표합니다.”

손글씨 오픈폰트 당신의 손글씨를 폰트로 만들어 드립니다
지난 2015년 한글날, <제4회 한글잔치>일환으로 홍대 상상마당 앞에서 ‘당신의 손글씨를 폰트로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제목 그대로 이벤트 현장에서 응모자들의

멀리 있어도 우린 어디서든 연결되어 있지 유대감이라는 보이지 않는 끈
‘멀리 있어도 우린 어디서든 연결되어 있지’라는 제목의 작업인데요. 저도 예전에는 개를 키웠었고 주변에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 수 있는 부

모리사와 타입 디자인 공모전,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Morisawa Type Design Competition 2016
바탕체? 돋움체? 굴림체?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폰트는 어떤 것인지.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반드시 폰트를 하나라도 쓰고 있을 것이다.

10년 동안의 그래픽 디자인을 다시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
‘독립출판을 이끌어온’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들이 쌓아온 ‘그간의 성과들을 정리’하는 전시가 일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의 그래픽 디자인을 보여줄 것 같은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이라는 제목과는 다르게, 디자인의 결과물을 보여주지 않는 이번 전시는 새로운 형태로 디자인된 디자인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 디자인 에이전시 그라핀은 샬롱쉬르손 교육부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조율하라는 의뢰를 받아, 로고와 픽토그램, 일러스트레이션과 전용 서체가 모두 포함된 재미있고 발랄한 툴킷을 만들었다.

한 땀 한 땀 마우스로 직조한 일러스트 포스터

두 마리의 애벌레 레드와 옐로우는 매일같이 다투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나누며 살아간다. 땅 아래 하수구에서 지내다 ‘집’이라는 거처가 생겼지만 건물이 철거되면서 다시 길거리로 내몰리게 된 레드와 옐로우. 거리에서의 생활은 조용할 날이 없다. 세계적인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생활은 결코 녹록지 않다.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연령을 넘어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