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웹&콘텐츠개발) 프론트엔드 개발자(자바스크립트,리액트) 실무 프로젝트
프레임워크 & AI 활용 자바 기반 풀스택 멀티플랫폼 웹서비스 개발과정
(산대특)_인공지능 데이터분석 및 예측을 활용한 웹서비스 개발과정_양성_지원
심화_클라우드 기반 MSA 적용 ERP 시스템 웹서비스 구현 프로젝트
프로젝트기반 자바(스프링,백엔드)&파이썬(OCR) 풀스택 웹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기반 프론트엔드 (React,Vue) 웹&앱 SW개발자 양성과정
ChatGPT·Claude를 활용한 AI 웹 퍼블리싱 입문: HTML/CSS 실전 기초
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 플랫폼 개발: Spring Boot 실무 가이드
챗GPT-랭체인으로 AI 웹서비스 만들기
리액트(React)와 파이어베이스 (Firebase)로 시작하는 웹 개발 과정
Open API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with Vanilla Javascript
파이썬(python)과 빅데이터 분석 향상과정 (시각화, 판다스)
[UIUX] 풀스택(프론트&백앤드)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바닐라.JS/Javascript)
[UIUX] 풀스택(프론트엔드&백엔드]리액트(React JS) 자바스크립트
C언어
파이썬(Python)) -응용SW 엔지니어링
자바(Java)

20세기 타이포그래피의 대가, 얀 치홀트의 \'사봉(sabon)\' 리뷰
20세기 타이포그래피의 대가라고 불리는 얀 치홀트(jan tschichold). 그가 환갑이 넘은 나이에 개발한 서체 \'사봉(sabon)\'은 타이포그래퍼로서 지내온 시간만큼 모든 연구와 경험이 녹아 들어있는 서체이다. 오늘은 \'얀 치홀트\'를 대표하는 우아하면서 가독성이 뛰어난 서체, \'사봉\'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가 HIV 양성 혈액을 사용한 이유 제이슨 로미코(JASON ROMEYKO)
<반가르디스트(vangardist)>의 hiv 특별 기획호는 그 자체로 불가능한 건 없다는 걸 증명한 하나의 사례이다. 오랜 기획 기간을 거치며 우리는 hiv에 대한 편견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매거진 자체에 일종의 금기적인 이미지를 부여하기로 했다. 매거진의 글과 이미지 등 모든 내용을 에이즈 환자로부터 기증받은 혈액으로 만든 잉크로 인쇄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매거진의 내용에는 hiv 보균자 혹은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자신만의 공간을 지닌 사람처럼, 그는 고요히 침묵 속에 있다. 자신의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풀어놓는 시간, 말과 말 사이의 짧은 침묵은 그 자신보다 더 많은 말을 하는 듯하다.

미국 대선 주자 힐러리의 글자 ‘힐베티카(Hillvetica)’ 힐러리+헬베티카
지지도 1위를 달리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4월 대선후보 출마를 공식 발표했는데, 발표와 함께 힐러리의 \'h\'를 딴 로고도 함께 선보였다. 힐러리의 로고는 성조기의 붉은색과 파란색을 딴 컬러로, 이니셜과 함께 그녀의 철학을 담고 있는 형태라고 한다.

우편 서비스 보글라르커 나디(boglá rka ná di)
“이 동화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헝가리에서도 이런 테마로 만들어지는 우표가 있다는 사실에 착안했죠. 그러나 헝가리 동화만을 강조해서 만드는 우표 시리즈는 아직 없었습니다.”

합리적인 미니멀리즘 아이콘 디자인 디자인 홍수 속에서 영감 찾기 4
네덜란드의 독립 디자이너 뵐라스(Tim Boelaars)의 장기라 할 수 있는 아이콘 일러스트레이션은 절제의 외줄을 타는 분야다. 아이콘 디자이너에게 주어진 조형 요소는 일반적인 그래픽 디자인의 그것과 비해 지극히 제한적이다. 그들은 픽셀 혹은 벡터를 활용해 심미와 기능이라는 상반된 업적을 성취한다. 잘 만든 아이콘은 소박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아름답고, 논리적인 시각 정보로 사용자의 직관을 자극한다.

성에 대한 새로운 포괄적인 개념인 ‘Mx(middle-sex)’가 일반화되며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등재되는 게 시간문제인 지금 상황에서, 앞으로 이러한 ‘초월적인 성 개념(transgenderism)’이 디자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컬러로 재탄생한 캐릭터, 팬톤(PANTONE)의 ‘미니언 옐로우’ 리뷰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인 팬톤(pantone)에서 미니언의 색상을 담은 \'미니언 옐로우(minion yellow)\'를 선보였다. 사랑받는 것들엔 다 이유가 있다지만, 미니언의 어떤 매력이 컬러로 까지 재탄생 시킨 걸까. 순수한 팬심을 담아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 혼자 일하는 게 지루해졌어요. 사실대로 말하자면 레스터가 처음부터 그렇게 저를 사로잡진 못했어요. 여기 사는 많은 사람들이 레스터를 칭찬하기만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좋아하는 레스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죠.”

손으로 만드는 설치 타이포그래피, 프랑스 디자인 듀오 카우보이즈(Cauboyz) 리뷰
타이포그래피 아티스트를 찾아보다가 재미난 영상을 접했다. 분명 뮤직비디오인데 화면이 캄캄하다. 그러다가 노래의 가사에 맞춰 글자들이 하나씩 드러나는 것. 처음엔 단순히 그래픽 작업이겠거니 했는데, 나중에 보니 글자를 새긴 조형물에 조명을 설치하여 가사와 음악에 맞춰 틀었던 것이었다.